[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033630·사장 이형희)는 B tv 키즈존에 뽀로로의 최신 인기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뽀로로 튜브' 주문형비디오(VOD·다시보기)를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뽀로로 튜브는 기존 뽀로로 TV 시리즈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실사 합성 콘텐츠, 클레이 동요, 페이퍼 토이 등 다양한 포맷의 뽀로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유튜브와 동시에 B tv에서 가장 먼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SK브로드밴드는 매주 신작 콘텐츠 4~5편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뽀로로 영어 동화'를 독점 제공한다.
뽀로로 튜브는 B tv 키즈존 내 '슈퍼키즈클럽' 메뉴에 편성되며, 키즈 월정액 상품인 '슈퍼키즈클럽(월 1만2000원/부가세 별도)'에 가입하면 뽀로로 튜브의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윤상철 SK브로드밴드 콘텐트사업본부장은 "SK브로드밴드는 키즈 장르에서 시장 선도적 가치를 제공해 왔고, 꾸준한 애니메이션 투자를 통해 산업 성장 과 동반 성장에도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키즈존 고도화 및 유망 신규 콘텐츠를 발굴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