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모델로 발탁한 아이돌그룹 '워너원(Wanna One)' 브로마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알렸다.
롯데리아는 지난 15일 선보인 워너원 신규 TV-CF 온에어에서 소개된 워너원이 선택한 Top3 버거 AZ, 와규, 한우불고기 세트 제품과 한우 연인, 더블팩 제품 구매 시 워너원 사인이 있는 브로마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증정 브로마이드는 총 12종으로 멤버별 11종과 단체 1종이다. 브로마이드 포장 박스에는 워너원 멤버 11명의 모든 사인이 인쇄돼있으며 매장별 재고 운영 여부에 따라 종료일은 상이하다.
이와 함께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1년간 누적 판매량 약 1300만개를 돌파한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더블 단품 메뉴를 정상가 대비 약 45% 할인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24일부터 워너원 브로마이드 증정과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2주년 기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이 담긴 이벤트 운영에 많은 고객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