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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없던 新 개념'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

놀라운 자기 치유력 '일본 판매 100만개 달성'

하영인 기자 기자  2017.11.24 15: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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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불과 며칠 만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시작되면서 겨울철을 간절히 기다리던 전기매트를 위시한 매트시장이 점차 활개치고 있다. 방한 제품에 그쳤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온수매트나 온열매트, 나아가 건강매트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매트가 많은 소비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완판매트'로 널리 알려진 와플케어가 이번엔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매트 안에 담은 신개념 '게르마늄 원석매트'를 출시하자 관련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천연섬유(광목 피그먼트 원단)에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특허공법으로 매트에 넣어 순수 천연소재가 전하는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확보한다.

형광·표백 등의 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가공한 천연소재 광목을 사용해 흡수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아이들 피부나 아토피성 피부질환에도 효능을 보인다. 아울러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 가공한 시트 충전재는 원적외선이나 음이온·미약전류·항균·탈취 등의 효과를 발휘한다.

이와 함께 와플케어 원석매트는 몸으로부터 방출되는 열에너지를 게르마늄이 흡수하고 '공기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으로 변환해 체내에 되돌려 주면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실제 실험 결과,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사용 20분 전후 체온 상승 효과가 일반매트와 비교해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체온 하강 현상도 완만해 피부 심층부까지 따뜻해졌음이 알려졌다.

더불어 일본 워터디자인연구소가 교류 전기회로 전압과 전류 비를 측정한 결과 게르마늄 원석매트를 사용할 경우 △평가AP(자율신경계) △IP(생체방어기능) △BP(체액 순환 및 기 흐름) 모두 상승한 것으로 측정됐다.

쾌면뿐 아니라 병이나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자기 치유력 증대에 효과가 있음이 증명된 셈이다.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 장점은 여기 그치지 않는다. 침대나 온돌, 온열매트 등에 깔고 이용할 경우 배김 현상 없이 사용 가능하며, 슬림하고 가벼워 간절기 이불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장인의 숨결을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와플케어 원석매트는 사이즈별로 △싱글 △퀸사이즈 △유아용을 구비했으며, 이를 이용한 베게커버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본격 판매에 돌입한 이후 홈페이지는 물론, 인천국제성모병원 MTP몰 등 다양한 유통망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와플케어가 입점한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인기리에 판매되는 중이다.

김상곤 와플케어 대표는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이미 '일본 현지판매 100만개'를 달성한 제품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연 살림 전문가' 이효재 전통 보자기로 포장된 '이효재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아침이 달라지는 와플케어 원석매트를 통해 삶이 변화하는 경험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와플케어 대표 상품인 온열매트는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개인용 온열치료기'다. 비교적 고가인 70만원과 50만원대 제품임에도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