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덕 기자 기자 2017.11.24 10:23:36
[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는 231억원 규모 '포항 특별재난지역 및 희망2018나눔캠페인 기부금'을 출연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포항 특별재난지역 기부금은 30억원 규모로 해당 지역 지진 피해 복구와 피해주민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01억원을 출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