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국내 9번째 브랜드 스토어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의정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4일 알렸다.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보낫에서 운영·관리하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아이나비, 칼트윈제품의 △시연 △상담 △구매 △장착 △AS까지 업계 유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스토어다.
팅크웨어는 지난 2013년 인천을 시작으로 △수원 △대구 △광주 △대전 △서울점을 개소했으며 올해 경북지역인 포항에 이어 경기북부인 의정부점까지 성공리에 안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에 이어 중국 심천에 글로벌 프리미엄 스토어를 열기도 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고객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주요 지역을 기준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의정부점은 경기 북부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아이나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국내 최고 장착전문가와 스텝을 영입, 본사에서 직접 매장 운영 및 제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고객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