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 상승을 이끌었던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다.
23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144510)은 전일 대비 7.22% 내린 4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신라젠(215600)은 전일보다 4.14% 내린 10만8800원에, 네이처셀(007390)과 셀루메드(049180)도 각각 1만1250원, 1만650원에 거래되며 4.66%, 4.48%씩 떨어졌다.
셀트리온 3형제도 동반 내림세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068270)은 21만5100원에 거래되며 0.23% 하락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068760)도 각각 2.26%, 3.59% 빠졌다.
최근 코스닥시장은 바이오업종의 주식 급등세로 거침없는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시장에서는 '거품론'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