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광통신(010170)이 5G 투자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한광통신은 전일 대비 3.75% 오른 42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화증권은 오는 2019년 다음 세대 통신 기술인 5G 기술표준안 제정을 앞두고 전세계적인 5G 투자가 일어날 것이라며 대한광통신을 수혜주로 제시했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대한광통신은 연말 파트너사와 광섬유 판가계약을 앞두고 있고 장기계약을 통해 내년 광섬유 매출의 90%를 확정할 수 있다"며 "제품 특성상 판가 인상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