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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부산·경남지역 코스닥 CEO 간담회 열어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1.22 1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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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은 부산·경남지역에 소재한 코스닥기업 간 정보교류와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2017년 제2차 코스닥 부산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알렸다.


지난 2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허용도 태웅 회장을 비롯해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 △권철현 세명전기공업 대표이사 △박세철 오리엔탈정공 대표이사 △부태성 이더블유케이 대표이사 △임만수 조광아이엘아이 대표이사 △강신우 한탑 대표이사 △송윤진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에는 배병삼 영산대학교 교수가 '공자, 경영을 論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간담회 활성화 방안과 최근 이슈인 회계제도 개혁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허용도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부산·경남지역 코스닥기업들의 교류가 활성화 돼 기업의 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