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예산군은 2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다비치 안경 예산월성당점(대표 박성수) 주관으로 안경 맞춤 후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력저하로 곤란을 겪는 취약계층 61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안경을 맞춰 불편함을 해소했다.
다비치 안경점은 2016년에도 관내 저소득층 50명에게 안경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쌀을 기부하는 등 관내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박성수 대표는 "이번 후원행사에 도움을 주신 다비치 안경 충남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속적으로 후원해 많은 분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