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태 기자 기자 2017.11.20 09:37:06
[프라임경제] 청주한국병원은 지난 17일 10층 회의실에서 심명희 청주시 흥덕보건소장과 송재승 청주 한국병원장 등 양측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교류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분팽 전 장관은 "라오스의 의료시설이 너무 열약한데 청주한국병원이 라오스에 진출해 도움을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