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온건설은 14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재건축사업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100% 계약을 완료,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고 알렸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7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 4개동, 전용 50㎡에서 95㎡ 총 45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7일부터 9일까지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 결과, 일반분양 242가구가 완판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최고 3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는 물론 독보적인 중랑천 조망권과 이미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우수한 교육여건 등 다양한 가치를 알아본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단기간 완판을 달성했다"며 "중소형 면적에 풍부한 수납공간, 실용적인 특화설계 등 라온건설의 뛰어난 상품성에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서울 동북권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변에는 상봉재정비 촉진지구, 면목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대규모 개발이 계획돼 있다. 여기에 '동부간선 지하화' '면목선 경전철' '늘푸른공원역'(예정) 등 신규 교통망 확충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도 채광을 극대화한 개방형 설계는 단지 앞 중랑천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여의도공원 10배에 달하는 초대형 수변공원 수혜도 돋보인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한편, 라온건설은 오는 2019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296가구 규모 남양주 덕소7구역 재개발과 2019년 하반기 계획 중인 덕소 2구역 재개발(999가구) 등 수도권 정비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