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덕 기자 기자 2017.11.14 09:27:09
[프라임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 태화강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 축제 '제8회 아시아버드페어'에 참가, 제품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만 운영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올해 아시아버드페어에는 아시아, 북미, 유럽, 아프리카 등 21개국 약 42개 단체와 국내 조류 관련 40여개 단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체험존을 통해 전시회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조류·생태 관찰 및 촬영의 재미를 더해주는 니콘의 다채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기간 니콘 체험존에서는 △DSLR 카메라 5종(D5, D850, D810, D750, D500) △니콘 최초 액션카메라인 키미션 시리즈 3종 △11종의 니코르(NIKKOR) 망원렌즈 △쌍안경 △렌즈의 초점 거리를 확대해주는 텔레컨버터 △관찰용 망원경인 필드스코프 등을 한자리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현장 특별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DSLR 카메라와 렌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주년 기념 백팩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새처럼 민감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확실하게 포착하고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개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니콘 광학기술의 우수성을 생생히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친밀도 강화를 위해 체험형 프로모션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