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는 대전·충청권역 법률홈닥터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알렸다.

이 간담회에는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 △충주시 △대전시 동구 △충북 사회복지협의회에 배치된 법률홈닥터 소속 변호사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우수 상담사례를 공유하고 상담 매뉴얼 작성 및 효과적인 법률홈닥터 홍보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 간담회은 법률홈닥터 변호사들이 소통하고 상담 역량 및 업무 절차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법률홈닥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5년 법무부로부터 법률홈닥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법률홈닥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