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10~11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열린 혁신과 소통을 주제로 전사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으로 화합하는 조직문화 구축과 열린 혁신, 일자리 창출 등 국정정책 공유 및 전사적 혁신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혁신과제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방식의 혁신토론회부터 자금운용수익 1조원 돌파 기념행사, 사회혁신 요구와 사학연금의 대응방안에 대한 혁신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이중흔 이사장은 "자금운용 수익 1조원 돌파를 치하하며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이 돼줄 것"을 말했다.
한편, 사학연금은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해 전사 차원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TP+ 일자리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또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광남일보 주최 광주·전남 사회공헌 대축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