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004800)이 3분기 실적 부진에 내림세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에서 효성은 전일 대비 3.35% 내린 13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DB금융투자는 효성에 대한 기존 보고서가 실수였다고 인정하며 내년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각각 15%, 14.3% 하향 조정했다.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타이트한 회계 처리, 원가 부담 등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들을 간과하고 안이한 추정치를 제시했던 것에 대해 반성한다"며 "2개 분기 쇼크는 너무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필자의 명백한 실수"라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