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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인증음식점 대상 영업주 교육 실시

경영마인드 함양 교육 통한 충북 대표 명품업소로 육성

오영태 기자 기자  2017.11.10 09: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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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청북도는 10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도 인증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경영마인드 및 청결·친절 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그간 도에서 인증한 '밥맛 좋은 집' '대물림전통음식계승업소' '우수모범업소' 등의 영업주 3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북부권(11월10일), 납부권(11월24일), 중부권(11월25일) 등 권역별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지난 5월19일부터 시행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시행 필요성 및 신청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 '행복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친절서비스 향상교육이 실시되며 음식점 경영마인드 함양 및 청결교육도 이뤄진다.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은 인증음식점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가치 제고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명품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충북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