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종인 컨설턴트, 진주서 '2017년 부동산 세미나' 23일 개최

'소액 부동산 투자와 좋은 부동산 나쁜 부동산' 실전 강의

강경우 기자 기자  2017.11.09 18:14:1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경제를 빛낸 대한민국 CEO 대상'을 수상한 최종인 소장이 오는 23일 진주시에서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진주시 상평동 MG빌딩 3층에서 '소액 부동산 투자와 좋은 부동산 나쁜 부동산'을 주제로 유형별 투자기법과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진국형 투자 컨설팅을 부동산 최초로 실전에 가깝게 강의할 예정이다. 
 
또 부동산과 관련된 법률·세무는 물론, 기본적인 투자상식과 고수익 개발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노하우도 제공한다.
 
여기에 일반인들의 소액자본 토지투자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과 △토지이용계획상의 문제점 △소유권이전등의 권리관계 △분양상의 허점 등을 꼼꼼히 살펴 투자의 안정성 및 최고의 수익가치도 교육한다.
 
아울러 최 소장은 △부동산 싸게 사는 비결 △나도 수익형 부동산 △초미니 재건축시대가 온다 △낡은 집 돈이 되는 변신 △고속철도 보이지 않는 손 △퇴직연금 관리방법 △건폐율·용적률 종합 부동산세 등도 알기 쉽게 풀이한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방향 분석에서는 △임대주택 공급 △10조원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 청구권 시행 △늘어난 가계부채 해결 △보유세 인상 문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연기 △향후 부동산시장을 심도 있게 전망한다.
 
이와 함께 부동산 컨설팅업계의 고질적인 불신풍조를 과감히 탈피하고,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컨설팅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해 투명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창출하는 성공파트너 모델 방안도 제시한다.
 
최종인 지성 부동산 소장은 "땅은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정보를 고루 모았을 때 그 이상의 수익이 창출 된다"며 "부동산은 투기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가 바탕이 된 정당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성 부동산 연구소는 진주시 상평동 269-1번지 MG빌딩 3층에서 일반인들의 대상으로 주1회(매월 4회) 부동산 실무교육을 무료로 강의할 계획이다.
 
'투자의 꽃 땅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꿔라'의 저자인 최종인 소장은 세종대학교자산 관리학과를 졸업하고, 부동산학회 자문위원, 국제경영원 제55기 CEO과정 이수, 前 태흥웨딩컨설팅 대표이사, 한국일보 2010 The Korea Award 수상, 2014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표창, 2014 한국경제를 빛낸 대한민국 CEO 대상수상, 2014 대한민국 나눔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