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함평나비(양방향)휴게소(소장 최영채)는 지난 7일 위생관리 전문업체와 함께 식자재 보관에서부터 조리 전 과정에 대한 식품위생 진단을 실시, 안전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식품위생 진단에는 냉장·냉동고 관리와 조리사 개인위생, 원부자료 보관상태 등 주방안팎의 위생상태를 일제 점검했다.
최영채 소장은 "위생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 차원에서 이번 위생 자체 진단을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