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현대HCN(대표 유정석)은 케이블방송업계 최초로 카페전용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는 화면을 통해 광고홍보영상 및 정보 등을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대HCN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카페쇼'를 통해 카페전용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사업자들은 현대HCN 서비스를 통해 인기메뉴와 실시간 프로모션·브랜드 홍보·SNS 연동·날씨정보 제공 등 카페에 특화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태블릿PC·PC 등을 통해 웹 접속이 가능해, 사업자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화면 관리가 가능하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카페전용 디지털사이니지를 통해 카페를 운영하는 사업자 뿐 아니라 카페를 찾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