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자회사 달콤커피는 가수 손승연을 11월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매장에서 베란다라이브 공연을 연다고 6일 알렸다.
오는 18일 달콤커피 논현점, 24일 울산달동점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공연은 소규모로 계획된 만큼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공연 관람은 달콤커피 앱(App)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거나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매장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연 당일 해당 매장의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번호표를 소지해도 관람이 가능하다.
유제호 달콤커피 사업본부 팀장은 "손승연의 데뷔 5주년과 맞물려 베란다라이브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가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손승연의 소름 돋는 라이브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승연은 2012년 방영된 Mnet '보이스코리아' 1기 우승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