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택배 사전예약 및 정보 제공 플랫폼을 운영하는 파슬미디어(대표 박선영)와 '신한FAN 택배'를 시작한다.
신한FAN 택배는 신한FAN앱을 통해 편의점·일반택배 접수 예약 및 결제, 주문 택배의 배송 정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다. 특히 GS25 편의점 택배는 200원, 일반 택배 서비스는 100원을 상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한 FAN 택배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연말까지 이용 시 GS25 편의점택배는 300원, 일반택배는 4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시 할인 서비스를 고려하면 각각 5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FAN 택배서비스는 신한 FAN O2O 서비스의 편리함과 혜택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후에도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 서비스까지 편의성을 높여 고객들의 첫 번째 디지털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