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년 역사 국내 첫 우동전문점 용우동(대표 이영찬)은 신개념 분식편의점 '분식발전소' 론칭과 관련 7일 오후 2시 본사 사옥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지난달 30일 열린 창업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이들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 소장의 외식업 성공전략 무료특강과 함께 분식발전소 사업설명, 1:1 심층상담, 가맹점 방문 시식행사 등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분식발전소 관계자는 "사업설명회에 참가해 계약한 가맹점주에게는 별도 특전을 부여한다"며 "참가 문의는 용우동 본사에 문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분식발전소는 자동발매기 주문과 셀프시스템을 비롯해 주방장 없이 원팩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주방시스템을 도입한 분식점이다. 편의점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