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플러스(259630)는 3분기 영업이익이 27억8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8%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2억9100만원, 당기순이익은 20억8300만원으로 각각 111.5%, 264.0% 늘어났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약 8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보유하는 등 전기차 시장 확대를 통한 전방시장의 성장 수혜를 받았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