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11.06 09:41:53
[프라임경제] 호텔신라(008770)가 중국과의 사드 갈등이 해소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일 대비 2.30% 오른 8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에는 8만22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호텔신라 주가가 8만원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 2015년 12월24일(8만2000원) 이후 약 2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