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반기 코스닥 '대어'로 지목됐던 티슈진(950160)이 상장 첫날부터 약세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티슈진은 시초가 5만2000원 대비 8.94% 내린 4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이는 공모가 2만7000원은 상회하는 수준이다.
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INVOSSA)'를 개발한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다. 골관절염은 전 세계적으로 스테로이드와 히알루론산을 제외한 약물적 치료방법이 존재하지 않아 인보사가 근본적 치료제인 DMOAD(Disease Modifying Osteoarthritis Drug)로 인정받을 경우 세계 최초 사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