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운 기자 기자 2017.11.05 10:58:55
[프라임경제] 붉은 가을을 곁에 두고 사색에 잠기고 싶은 시간적 여유도 없이 어느덧 가을이 저만치 달려가고 있는 목포시 고아도의 어느 집 담벼락 가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