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발전하는 기술 속에서 인간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충격이 퍼진다. 기술 접근성에 따라 사회 계급이 나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지만 변화에 적극 대비하는 이는 많지 않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국내 IT업계 변화를 이끄는 이동통신사·신용카드사에 근무하며 디지털 시대를 고스란히 흡수한 저자는 가장 최신의 디지털 트렌드를 분석해 다가오는 2018년을 휩쓸 새 패러다임과 그러한 변화에 따른 대책을 고찰했다.
특히 삼성전자·SK텔레콤·KT·LG유플러스·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기업들의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뤄 국내 디지털 산업의 특성을 분명히 했다. 연대성 지음, 책들의정원 펴냄, 가격은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