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과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가 오는 3일 오전 8시 국회본청 3층에서 2018년도 광주지역 국비지원사업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예산정책간담회에는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 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송기석 국회의원, 김경진 국회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황주홍 국민의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가 참석할 예정이며 광주시에서는 윤장현 시장과 김종식 경제부시장, 김종효 기획조정실장 및 각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18년도 광주시 국비지원사업 등 지역현안들을 공유한 후 △대형공원 국가공원 지정 및 국비지원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스마트시티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7대 문화권 조성사업 추진 지원 △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별법 제정 광주~대구 동서 내륙철도 건설 △한전공대 설립 △한국문화기술(CT) 연구원 국책기관 설립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등 광주시의 주요현안사업과 20건에 달하는 국고지원 건의사업들에 대해 논의한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전체가 광주지역 현안문제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정부예산안에 삭감된 광주SOC 예산부터 재확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018년 지역예산 확보를 통해 광주경제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 구축에 광주시와 소통,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