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대우는 12월말까지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플러스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다이렉트플러스(비대면) 계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 또는 1년 이상 국내 주식 거래를 하지 않은 휴면 고객 중 국내 주식 잔고가 10만원 이하인(10월25일 기준) 고객이며 오는 2025년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계좌 개설 이후 1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이렉트플러스(비대면) 계좌 또는 방문개설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계좌로 타사 주식 대체 입고 후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순입고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순입고금액 △5000만원 이상 5만원 △1억원 이상 10만원 △3억원 이상 15만원 △5억원 이상 20만원 △10억원 이상은 현금 30만원을 제공한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주식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2월8일까지 '8주간의 슈퍼 페스티발'을 진행 중이다. 매일 주식거래 금액당 지급되는 응모권을 모아 LG 65인치TV, 애플 맥북에어 등 경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매주 응모권 500매 이상을 모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