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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말정산 시즌 맞이 '연금밥상' 이벤트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1.01 1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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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연말을 맞아 내달 29일까지 연금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연금밥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알렸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연금저축펀드와 IRP(개인형퇴직연금)에 둘다 가입해 총 납입한도 700만원을 채우면 최대 115만5000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IRP에 가입할 수 있게 된 자영업자와 공무원, 교직원들은 연말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삼성증권에서는 연금저축 또는 IRP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월 10만원 이상 3년간 자동이체를 약정하면 최대 1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개설한 연금저축 또는 IRP계좌에 300만원 이상 납입하거나 타 금융기관에서 300만원 이상 연금을 이전하는 경우 최대 2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달 말일까지 어떤 가입이든 완료하기만 하면 1만원 기프티콘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상근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은 "편식없는 식단이 건강에 좋은 것처럼 튼튼하고 세액공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모두 미리 챙겨야 한다"며 "편식없는 연금밥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연금사업부 내 은퇴설계연구소를 두고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공적연금을 통합한 통합연금 자산관리전략을 제공해 연금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