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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글로벌 헤지펀드 포럼 개최 '업계 최초'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1.01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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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오는 7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16개 운용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신한 글로벌 헤지펀드 포럼 2017'을 연다고 1일 알렸다.

이번 포럼은 헤지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커져가는 가운데,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기획됐다.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 형식으로 총 3개 섹션이 진행된다. 현장에 배치된 16개 부스에서 운용사 관계자들에게 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1부와 2부에서는 해외 운용사가 참여해 '최근 시장환경을 고려한 ALP(Alternative Loan Portfolio) 투자전략'과 '글로벌 시장환경 변화와 전략별 투자기회 탐색'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3부에서는 국내 헤지펀드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운용사 대표들이 '국내 헤지펀드 전략'에 대해 전망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PBS사업본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헤지펀드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유용한 정보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전 참가 등록은 글로벌 헤지펀드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