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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BIXPO 2017, 역대 최대 규모 개막

장철호 기자 기자  2017.10.31 1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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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주관하는 2017년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가 11월1일 개막한다.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호텔에서 'Connect Ideas,Meetthe4th Revolution'을 주제로 미국전력연구원(EPRI), 지멘스(SIEMENS), 제네럴 일렉트릭(GE), 노키아(NOKIA) 등 268개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며 668개 전시부스와 38개 국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한전은 전력분야 4차산업의 최신 신기술을 선보이는 신기술 전시회,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경합을 벌이는 국제발명특허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과 정책을 심도있게 논의할 국제 콘퍼런스는 CTO포럼, 신기술 콘퍼런스, 스페셜 세션 등 총 5개 분야 38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빅스포 기간 동안 40여개의 에너지 신산업 우수 중소기업 및 외국기업과 함께 에너지밸리 채용박람회를 연다.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며 2일에는 한전 등 전력분야 공기업 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