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복지재단은 아산약품(대표 안병광)이 30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754만5000원을 기탁했다고 알렸다.

이번 후원금은 아산약품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조성한 후원이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를 조성하고 기업의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차원에서 모은 돈이다.
안병광 대표는 "기업들의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약품은 1993년 설립돼 의약품도매업을 하는 회사로 나눔과 사회공헌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