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26일 중소기업 우수기술 정보공유와 상생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22개사를 초청해 하반기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에서 삼천포발전본부는 경남지방중소기업청 및 조달청과 적극 협업해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및 전력산업과의 기술교류를 위한 파트너십 구축했다는 평가다.
상담회는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의 성능인증제도 안내 △경남조달청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삼천포발전본부의 발전5사 정비적격 등록방법 △실무부서와의 1 대 1 밀착상담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일 경남중소기업청 청장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 감사하다"며 "중기청의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언제든 업무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류성대 삼천포발전본부 본부장은 "이번 구매상담회가 민간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인 판로확대와 지원으로 중소기업 성장을 견인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포발전본부는 일자리 창출 선도, 공공성 제고, 사회적 편익 증대의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부혁신에 따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혁신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