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고흥 소재 고흥동초등학교(교장 김경호) 정구부는 지난 28일 고흥군 군민회관 정구장에서 NH농협은행 스포츠단 정구선수들과 스포츠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한섭 NH농협은행 부단장과 정구선수단이 본교 정구선수들에게 훈련용품 일체와 정구선수단의 재능기부로 선수들과 같이 난타를 치면서 자세교정 및 기본타법과 아울러 어린 꿈나무들에게 미래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NH농협은행 정구팀은 1959년도에 창단 돼 올해 유영동 감독 부임 후 전국대회 6관왕, 개인전 11연패, 단체전 3연패를 달성하고, 4명의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한 최정상의 선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