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창업지원단은 기술융합형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멘토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대 창업지원단은 최근 학교 백인관 대강의실에서 CO-TDM 기술융합창업 아이디어 트레이닝 1기 멘토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광주대 창업지원단 김갑용 단장, 창업교육센터 윤인철 센터장과 CO-TDM 기술융합창업 아이디어 트레이닝 멘토 18명, 창업동아리 학생 58명 등이 참석했다.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창업자들로 구성된 아이디어 트레이닝 멘토단으로부터 기술(Technology), 디자인(Design), 마케팅(Marketing) 등 분과별로 지식재산권 출원과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멘토링을 받는다.
김갑용 단장은 "아이디어 트레이닝을 통해 기술융합 창업아이디어 발굴부터 상품화과정까지 전문분야 멘토링을 통해 성공적인 기술융합 창업자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