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모나미, 제41회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5만여개 작품 접수…총 556명 본상 입상 영예 안아

김수경 기자 기자  2017.10.30 10:01:2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모나미(005360)의 제41회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가 성황리 종료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5만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상식은 이달 28일 모나미 용인 본사에서 진행됐다.
 
대상(환경부 장관상)은 임정은 초림초등학교 학생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한국미술협회상)은 윤아라 알프하임 어린이집 원생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27명 △장려상 500명까지 총 556명이 본상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2만명의 참가자가 특선과 입선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56명의 본상 수상자와 가족이 초청돼 작품전시, 풍선아트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신동호 모나미 마케팅팀장은 "매년 전국의 어린이 참가자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작품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모나미는 이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예술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미의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전통과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미술대회며 환경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