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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받은' 와플케어 온열매트, 완판매트 '유명세'

개인용 온열치료기 '뛰어난 상품성' 사용자 입소문

하영인 기자 기자  2017.10.27 17: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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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불과 며칠 후면 아침과 저녁 기온이 0도 수준에 머무르는 추위가 시작될 모습을 보이자 겨울철을 간절히 기다리던 전기매트와 같은 매트 시장이 점차 활개치고 있다.

방한 제품에 그쳤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온수매트나 온열매트, 나아가 건강매트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매트가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건강매트의 경우 전자파나 화재 위험성 등과 같은 부작용을 우려해 보다 신중하게 구매하는 분위기다.

그래서일까. 적지 않은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아 '완판매트'로 유명세를 떨치는 '와플케어 온열매트'가재조명되고 있다.

구매자들이 꼽는 와플케어 온열매트의 강점은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개인용 온열치료기'라는 점이다.

원적외선이 발생하는 게르마늄 첨가된 와플케어 매트는 몸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며, 운동선수들이 겪는 근육통증이나 허리통증·오십견·생리통증 등에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 침대기능을 100% 활용할 정도로 라텍스 기능과 내구성 부분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아울러 비교적 고가인 70만원과 50만원대 제품임에도, 기존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와 비교되는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해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

실제 암환자과 산모, 통증환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이후 사측 예상 수량에 비해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는 등 최근 물량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담요처럼 얇으면서도 발열성능이 뛰어난 탄소나노섬유가 사용돼 얇고 가벼운 것은 물론, 원적외선까지 방출해 건강기능성 제품으로 지칭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일정한 전압은 우수한 품질을 이끌어내며, 유해 전자파가 없어 전자간섭 등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 무효전력이 발생하지 않아 이전 전기매트와 비교해 전력소모도 적은 편.

여기에 발열체에 불소수지를 함침해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게르마늄 첨가로 원적외선 분포와 게르마늄 장점을 보유했다. 발열선 분포도 7㎝에 불과해 측면이나 중간 열전달 부분에서도 우수한 전달력을 확보했다.

김상곤 와플케어 대표는 "과거 화재나 저온화상, 높은 전압 사용 등을 많았던 전기장판이나 무겁고 물을 갈아줘야 하고 화학약품이 첨가된 온수 매트 등은 매트 시장에서 외면당하면서 안전과 경제성, 친환경적인 제품을 갈망하는 상황"이라며 "온열매트는 단시간 안에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