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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원재료 관리, 사회공헌활동…고객 만족 경영"

차별화된 조리 매뉴얼 도입, 샤롯데 봉사단 'Mom 편한 캠페인' 운영

하영인 기자 기자  2017.10.27 16: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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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리아는 최고 품질의 상품,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서비스의 실현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롯데리아는 최고 품질의 원재료 사용과 철저한 위생 관리 및 조리 매뉴얼 운영으로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리아는 소고기를 원재료로 한 버거의 패티 대부분을 100% 호주산 청정우 원료육을 사용하고 업계 유일한 한우 제품 라인에는 한우 적합 판정검사를 통과한 한우 정육만을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국 한우 협회 인증 마크를 획득,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또한, 롯데리아만의 조리 매뉴얼을 운영하고 있다. 182 °C 열판(그리들)에서 총 3단계 패티 압착 조리 매뉴얼로 육류 패티의 설익음 현상을 방지한다. 아울러 버거에 사용되는 각각의 소스는 패티 침지 작업이 아닌 1회 투입 방식 운영으로 잔량 소스는 전량 폐기, 용기는 세척·살균 후 적외선 살균기를 이용, 미생물 검출 제로를 위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이처럼 철저한 위생 관리와 차별화된 조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원재료를 활용함으로써 불고기버거, 한우 불고기버거 등 장수 제품은 물론 우리나라의 전통성과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일례로 롯데리아는 지난 6월 구이 또는 스테이크 메뉴에 주 단골 원재료인 '와규'를 버거에 접목시킨 프리미엄 제품 2종을 선보였다.

호주산 와규 100%를 사용한 신제품으로, 실제 와규는 세계 3대 프리미엄 쇠고기라고 불리는 고급 원재료로 인정받는 쇠고기 중 하나다. 특히 호주산 와규는 부드러운 식감과  마블링이 특징이며 전 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육류로 인정받는 쇠고기인데,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는 게 공통의 전언이다. 

이와 함께 롯데리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소명을 다하고자 사내 직원으로 구성한 '샤롯데 봉사단'을 주축으로, 전국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Mom 편한 캠페인'을 운영해 미혼 한 부모, 독거노인 등을 돕고자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7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결식아동 2000여명을 위한 '행복 배달'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