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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리아 '와일드 하이브리드' 뉴 캠리 알리기 시동

'뉴 캠리' VR 체험 마케팅…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노병우 기자 기자  2017.10.27 16: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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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토요타 코리아는 뉴 캠리의 출시를 맞아 전례없는 변화를 단행한 캠리의 주행을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스마트 스페이스'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7일 소개헸다. 

토요타 코리아는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의 메인 로비에 스마트 스페이스를 마련하고 오는 12월31일까지 뉴 캠리의 전시와 VR체험 이벤트를 전개한다. 현장에서는 구매상담과 시승신청도 가능하다. 

또 11월4일부터는 주말에 코엑스 외에도 서울, 부산, 경기의 대형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스마트 스페이스를 만나볼 수 있는데 12월17일까지 운영된다. 스마트 스페이스의 VR 체험공간에 비치된 전용 기어를 착용하면 뉴 캠리를 서킷에서 직접 운전하는 듯한 와일드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스마트 스페이스 방문객을 위한 해시태그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했다. 운영 기간 스마트 스페이스를 체험하고 SNS에 해시태그(#토요타, #캠리, #와일드하이브리드)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선착순으로 뉴 캠리 스마트링을 증정한다. 

토요타 코리아 관계자는 "8세대 뉴 캠리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혁신 TNGA 플랫폼과 새롭게 개발된 2.5ℓ 다이나믹 포스 엔진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자 오감을 만족시키는 '전례없는 변화'로 새롭게 탄생한 캠리의 특징을 잘 전달하기 위해 이번 VR 체험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