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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촌 홍선애 대표, 덕자 요리 부문 '대한명인' 추대

장철호 기자 기자  2017.10.27 1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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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대한민국명인회는 해촌의 홍선애 대표를 올해의 덕자요리 부문 국내 최고의 자리인 '대한명인'에 추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홍 대표는 최근 2016년 제23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찰보리와 모싯잎을 이용한 음식을 출품해 우수상, 올해 제24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에서는 덕자찜, 굴비찜, 덕자조림 등으로 구성된 시군대표음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대표는 영광수산물의향연이라는 주제의 요리로 참여한 남도음식경연대회에서도 최우수상, 보리굴비로 만든 남도단품요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는 등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제21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 및 전수자 인정서 수여식 행사는  오는 11월7일 오전 10시30분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2충)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