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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SSGA의 자문을 받는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

기자  2017.10.27 0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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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차투자증권은 글로벌 변동성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차별화된 투자기회를 확보하는데 최적의 대안이라고 판단한 동 상품을 추천한다.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는 기존 글로벌자산배분펀드와는 달리 ETF를 통해 주식, 채권, 인프라 등 전세계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며, SSGA만의 탁월한 운용능력과 위험관리전략을 통해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또한 중위험중수익상품을 선호하는 투자자 성향에 맞게 사전에 변동성 목표를 설정하고 운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펀드의 운용 자문을 맡은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는 2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금융기관인 StateStreet사 자산운용 부문으로 주로 기관투자자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운용자산만 2.3조달러(한화 약 2,700조원)으로 전세계 3위 규모의 운용사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ETF를 발명한 회사로써 최고의 ETF 운용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와 같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의 유일한 투자 대안은 글로벌 자산배분이며글로벌 자산배분은 오랜 글로벌 투자경험이 있는 믿을 만한 회사에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SSGA의 경우 오랫동안 세계 유수의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왔으며 ETF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에 특화되어 있는 회사이다. 특히 국내 리테일 고객에게 해외 및 국내 기관투자자 전용 포트폴리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로 생각된다.

작년 5월부터 현대차투자증권에서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설정 이후 브렉시트, 미국 금리인상등 많은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개월 1.3%, 3개월 3.56%, 6개월 8.06%, 1년 12.03%의 안정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1년 변동성 또한 4%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투자증권은이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자산배분 펀드에 전체 자산의 일부라도 투자하여 보다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통해 안정적 수익증대 및 변동성 제한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자료제공=현대차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