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2018년 달력 제작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검은사막'과 이용자둘이 함께 2018년 달력을 만드는 색다른 이벤트로,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들은 '검은사막'의 아름다운 그래픽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배경 혹은 캐릭터가 담긴 스크린샷을 촬영해 공식 홈페이지에 미디어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게임 내 '하이델' 대도시 지역은 벚꽃, 튤립, 겨울 등의 분위기로 정해진 시간에 따라 특별하게 꾸며진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종료 후 '검은사막'은 달려 내 그림으로 활용할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당선자들에게는 모바일 문화 상품권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검은사막'은 지난주에 이어 '깨달음의 완성:주무기 기술의 새로운 힘, 진(眞)' 업데이트를 '자이언트' '소서러' 캐릭터에 실시했다"며 "이용자들은 56레벨 달성 캐릭터를 각성시킨 뒤주무기 기술에 새롭게 추가된 마지막 단계 '진'기술을 배워, 각성 무기에 버금가는 강력한 공격을 구사할 수 있으며 '진' 기술은 캐릭터별, 레벨별로 계속해서 다채롭게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 다음달 18일 부산광역시에서 랜파티 '오아시스 페스티벌:부산'을 개최한다. 서울, 대전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부산 행사 역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 참석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익월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