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회장 박상근)와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는 25일 대한민국전통명장에 '장례명장'을 수여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양 기관은 장례명장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에 있을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의 명장시상식에서 '장례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장례명장 선정으로 장례의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고 향후 후손들에게 장례는 우리가 지켜 가야할 전통의 예법 임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 양측은 기대하고 있다.
박상근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 회장은 "사회의 중요한 축으로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대한장례인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장례업 종사자들에게 '장례명장'이라는 큰 영광을 부여할수 있게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상재 대한장례인협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변화하는 장례업계의 위상을 드높이고 후세에게 고귀하고 숭고한 의미의 장례서비스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정직한 장례문화 전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