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올 가을 노지에서 첫 수확한 조생귤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올해 첫 수확 조생 햇귤(2.7kg/박스)'을 오는 26일부터 11월1일까지 정상가에서 16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노지에서 재배한 조생귤은 11월초쯤 돼야 껍질에 청색 빛깔이 사라지고 단맛이 올라온다.
이마트는 10월 햇귤을 선보이기 위해 노지 조생귤 품종 중 가장 단맛이 빨리 올라오는 유라조생과 고림조생 품종을 엄선해 올해 첫 수확 조생 햇귤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