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오쇼핑(035760·대표 허민회)은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TV쇼핑 방송을 시작하면서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CJ오쇼핑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하고 있다. 고객을 설레게 만드는 일류 미디어쇼핑리더, 고객이 손꼽아 기다리는 서비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 TV홈쇼핑 사업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CJ오쇼핑은 199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홈쇼핑 전용 컨택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001년부터는 컨택센터를 CJ오쇼핑 자회사로 분리해 'CJ텔레닉스'라는 이름으로 별도 운영 중이다.
CJ텔레닉스는 20년 이상의 컨택센터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CJ오쇼핑을 비롯한 CJ그룹 10개 계열사의 상품 관련 주문·상담 업무를 총괄한다. 현재 전국 총 9개 사업장에서 약 2300명의 직원들이 연간 1억 콜에 이르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오쇼핑 담당 상담원들은 고객과의 최접점에 위치해있는 만큼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들은 고객 소비 성향과 상품 구매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 업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맞춤 상담 △마케팅 활동 지원 △고객 조사 등 홈쇼핑 환경 변화에 따라 컨택센터로서의 역할도 변화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실제로 CJ오쇼핑이 중국·인도·필리핀 등 해외 홈쇼핑 신규 사이트를 론칭할 때 CJ텔레닉스의 상담원들을 해외 현지에 파견, 시스템 구축과 고객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CJ텔레닉스는 지난 2005년부터 장애인이나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적극 채용하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한편 CJ오쇼핑은 CJ텔레닉스의 고객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소외계층와의 상생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