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 원기찬)가 올해 3월 출시한 '삼성 페이 삼성카드 taptap'은 삼성페이로 결제할 때 특화 혜택과 일상생활에 유용한 실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전월 신용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온·오프라인에서 삼성 페이로 결제하면 10% 결제일 할인된다. 또한 삼성카드 taptap앱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할인받을 곳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변경 가능하다.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전월 이용금액과 한도와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기본 0.3% 결제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월 신용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때 이동통신요금 자동 납부 시 10%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티켓 1만원 이상 구입할 경우에도 월 1회, 연 12회 5000원 할인된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삼성카드 홈페이지, 삼성 페이 앱 등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페이 확산에 따라 삼성페이 특화혜택 및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카드 시장을 선도하는 실용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