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174900)이 위암·유방암 치료 효과 항체로 일본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앱클론은 전일 대비 10.66% 오른 3만68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앱클론은 위암과 유방암에서 나타나는 단백질 HER2(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위암·유방암 표적 항체 신약 후보 'AC101'의 항암제에 관한 특허로 일본에 앞서 한국, 호주, 러시아에서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