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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 액면분할 후 거래재개 상승세

이지숙 기자 기자  2017.10.25 0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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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액면분할 후 변경상장한 서울식품(004410)이 장 초반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식품은 전일 대비 3.94% 오른 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화증권은 대기업들의 HMR(가정간편식) 시장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재료 업체로 제빵 생지 부문에서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서울식품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1인 가구 증가 추이와 해외사례를 볼 때 HMR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7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냉동피자도 주목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