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와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40명이 참석했으며, 시의 주요시책에 대한 궁금증을 질의하고 애로사항과 생활불편 사항을 건의하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이날 자원봉사연합회는 도시철도2호선 트램 추진현황 등 시정현안 및 자원봉사자 카드 혜택 확대 등 11건을 질의‧건의했다.
권 시장은 "대전은 자원봉사 등록인구 37만명의 전국 2위 자원봉사 선진도시로, 자원봉사자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